3월달이 되면 비양도 에깅성지에서 무늬오징어 낚시 시즌이 시작됩니다.
예년에는 3월 중순부터 비양도에서 무늬오징어가 봄철 산란무늬들이 잡혀 올라오기 시작했네요. 그러나, 올해 2026년도에는 3월 중순부터 올라올지 아니면 그 전부터 잡혀서 올라올지 궁금한 상황입니다.
제주바다 수온이 조금 올랐다곤 하지만 날씨 변화가 여전히 심한 편이라서 말이죠.
오늘이 3월 3일 화요일 인데, 제주시에는 강풍과 큰 파도가 일렁이고 있는 상황입니다. 그렇기 때문에 무늬오징어 낚시에 적정한 수온인 16도가 어느 시점에 오르게 될 지 궁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.
바다수온이 16도 이상만 된다면 제주시 산북권에서도 무닁오징어 낚시 시즌이 시작되게 됩니다.
여하튼, 바다수온이 빠르게 올라와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지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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